마지막날이라니 한국을 빨리 가고싶..
이스타항공 태국시간으로 21:50분 뱅기로
여유롭다!
아침에 호텔 조식 신청 안했어서 사먹음
냐미~야외라 비둘기한테 안뺏기게
경쟁해야함
물론 우리모녀 셋은 조류 안무서워함
다먹고 쳌아웃하고 짐때문에 이동이 힘들어서
택시타고 마야몰 지하1층 가서
짐 종일로 맡김 200바트씩 2개
맡기고 스벅에서 음료 마시며
치앙마이에서의 마지막을 아쉬워함
엄마가 내년엔 물놀이 하러 가자고 하셨다
알아볼게..ㅎ
마야몰 대각선 건너편 원님만 구경 가기~
원님만 못가보고 님민해민 떠난거 아쉬웠는데
와보기! 구경 전에 원님만 앞에 마사지샵 가서
3명 전신마사지받음!
첫날 받은 곳이 너무 근육하나하나 풀어줬어서 그런지
여기가 좀 아쉽게 느껴짐
하지만 시원하죠?
마사지받고 원님만 안에 들어오니 급소나기
비피하는 동안 앙에 구경하기!
볼거리 많아서 좋았당
뜨개제품이 유독 많이 보였다 태국 여행 내내
한국가면 만들어야지! 싱낭당
음식점 카페 소퓸샵 구제옷도 팔고
프라이탁도 있고 구경할거 많더라구
진로 하이 반갑고
마야몰 5층에서 일식당가서 막 밥먹기
마트 구경도 해주고여~
꿀샀는데 기내용량 초과여서 뺏겼죠?
나눈 바보다
기여미들 구경도 해주고
사기도 하고 히히
미키 안녕
너 직장이라며?
너도? 나도..
미키 아직 한국에서 못봤는데
봐야지
해질 때 겅항 출발~
왜 좀 일찍 가라는지 알겠다
수화물 맡기는거 ㄹㅇ 1시간 걸렸음..
태국직원들이 한국말로
보조빼터뤼 있어효?
이러는데 기여운데 느려
수화물도 직원들이 해주면 바로 보내는게 아니라
내가 들고 옆에 가져가서 따로 보내야함
구조 신기..
여튼 보내고 공항안에 들어갔는데
영등포역보다 작은거같음
볼거없고 물가 밖보다 몇배 비싼거같음
5시전에 한국 도착
다리가 너무 부어서 잘 못잤네..
여튼 집오니 7시 정리하고 좀 자고
바로 인나서 빨래 돌리면서 재택하기
업무가 쌓였네..
열심히 일해서 다른 나라 가야지.!
히히 고양이 광인
전시해두니 귀엽군 ㅎㅎ
태국 총평
숙소는 전체적으로 방음은 안되는 것 같고, 방음 포기
음식은 나는 잘 맞았으나 엄마 동생이 좀 힘들어함
아무래도 한국인이라 김치와 얼큰한게 땡기긴함
디저트가 많고 맛집도 많고
소품샵 넘나 많고 행복
일정짜고 더워서 좀 힘들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
물가가 저렴해서 2주살기, 한달살기
왜하는지 알겠다
기회되면 한번 더 가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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