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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 왔젼 1

져니_해외 뿌시기

by 져니잉 2025. 6. 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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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올해의 져니의 여름휴가 journey는

두구두구

카자흐스탄 알마티

Kazakhstan Almaty

생소한 여행지여서 그런가(?)

나만 그런가 여튼

주변에서 왜 카자흐스탄으로 가게 되었는지

정말 많이 물어보셨다

이유 아래와 같다.

인스타 보다가 이스타항공에서 신규취항으로

항공권 푸는데 생각보다 저렴하다 생각

주변에 간 사람 없고 항공권 이정도면 가볼만

안갈 이유 있나? 바로 갈겨버림

그렇게 내 여름휴가가 정해져따 이말이야~

항공권이 월/금 밖에 없기 때문에

월-월 이던가 월-금이던가 이렇게 가능했음

나는 월욜 19:30-금 11:45분 뱅기

오전엔 일 많아서 출근해서 빡시게

일 다 뿌셔놓고 입사자분 있어서

다 같이 밥먹고 난 퇴근 튀튀

안과 갔다가 집들러서 옷 갈아입고

짐 들고 공항버스 타기

버스타서도 일 잠깐 해주고 진짜 끝

인천공항 왔던 중에 사람 제일 없음

스마트패스 필요 없음 ㅋㅋ

짐보내고 구경 살짝 해주고

4층?가서 분식 때려먹기

냠냠 김밥이랑 덕복히 마싯숴여

 

밥 야무지게 때리고 탑승구 가는 길에

씨유에서 물사는데 줄 엄청 길고여;

앞에 셀프계산대 있는 줄 모르고 걍 기다렸네;

셀프계산대 이용하세오

두달만에 인천공항와서 뱅기타기

렛쭈고

화폐: KZT(텡게)를 씀(*3 하면 한국돈으로 시세 계산가능)

언어: 카자흐스탄어, 러시아어를 공용어 처럼 한다고함(생각보다 영어로 가능해서 파파고는 메뉴판 해석할 때 말고 안씀)

시차: 누구는 3시간 차이라하고 누구는 4시간이래

(알마티 공항 도착하자마자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확인 결과 4시간 차)

인천공항 19:30분 뱅기탔고

알마티공항 시간으로 11시 전에 도착

6시간 반 정도 뱅기탐

여튼 내려서 한국에서 달러 환전한거 텡게로 환전했음

수화물 찾고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는 유심집

오른쪽에는 환전소임

걍 몰라도 공항 작고 사람들 가는데 따라가면 됌

여튼 다음 유심사러 감

Beeline

알마티에서 잘 터지고

Yandex Go 택시앱 쓰려면 유심사서 번호 있어야 한다고함 그래서 구매

유명해서 여기에만 사람 바글바글함

여기서 40기가 5000 텡게 두개 삼

*실제로 잘터졌음

 
 

유심사서 택시앱 해보려는데

옆에 와가지고 앱보다 좀 싸게 해준다고

호객행위해서 당해버림

타지마시고 무조건 택시앱으로 하세요

겁나 띵가먹음 그러고 싶냐ㅡㅡ

다시생각해도 열받네

예예 많이 버셔서 집도 사고 차도 사세요^^

여튼 숙소는

여기임

 

Reikartz Sky Almaty

호텔후기 아래.

1. 월-금 4박했고 47만원정도 했음

2. 영어 가능하고 늦게 체크인한다고 메일 남겼는데 이틀뒤인가 답변옴

여튼 늦게 쳌인 가능하다고해서 함

3. 직원분들 다 친절하고 나는 조식있는 걸루 했음

조식 대체로 마싯고 빵에 쨈+사과주스 추천함. 시리얼도 맛있었음

그리고 주변에 고층건물이 없어서 뷰가 예술임

왼쪽 산에는 만년설인가 눈쌓인 산도 보이고

앞에 도시도 보이고 강추함미다

밤에는 bar도 하는 것 같음

4. 엘베는 총 2개인데 하나 운행안하고, 하나만 하는데 엘베 진짜 작고 오래걸림,,

12층-17층까지만 호텔이었음!

 

5. 방 꽤 큼

근대 2인으로 예약하기도 했고 애초에 침대도 2개인데

실내 슬리퍼랑 수건은 왜 하나씩인거임..

추가로 더 달라했음

6. 다 좋은데 유일하게 답답한게

샤워실 배수구 물이 ㄹㅇ 너무 늦게 내려가서

마치 족욕하면서 샤워하는 느낌. 그냥 그렇다고ㅎ

그리고 화장실 문이 위아래옆 딱 맞는게 아니고

다 틈이 있어서 문 여닫는데 소리 안남

 

그리고 물이 여기만 그런거같진 않은데 

다이소에서 샤워기필터 사서 썼는데

금방 더러워짐,,

필터 사가는거 추천

여튼 난 숙소 갠츈했음

짐풀고 씻고 기절함


담날 아침 이게 1일차인가

여튼 오늘은 시티투어데이임

https://www.getyourguide.com/ko-kr/almati-l1414/almati-keibeulkawa-hamggehaneun-siti-tueo-t742104/?ranking_uuid=1bbf682b-31e7-43ab-9b36-504678198b5f&utm_medium=sharing&utm_campaign=activity_details_mweb

Shymbulak

Kok-Tobe

NAVAT

※침볼락 춥기 때문에 겉옷 필수

여기서 시티투어, 차른캐년 등 가는 투어 2개 예약함

보통 투어 찾으면 저기 투어 많이 뜰거임

후기도 보고 갠츈해서 예약함

여튼 8시 집합이라 집합장소로 이동

가는 길 횡단보도 보고 신기

파란불, 빨간불 시간초떠서 넘나 좋음

그나저나 알마티 지난 주말까지 덥더니 왜 추워;

추워서 진짜 깜짝 놀랐네

집합장소 가니 사람들 옷차림 다양 ㅋㅋㅋ

추워하는 사람들 많긴하더라

 
 

가는 길 애옹이 천국 ㅠㅠㅠ

애들이 털색이 너무 이쁨 ㅠㅠ

외국 사람들고 한국에 고등어 턱시도 삼색이 보면

저런 생각하려나 ㅋㅋ

투어에 한국사람이 우리뿐. 국적 다양 ㅋㅋㅋㅋ

가이드 초보로 보임. 애기가 왔더라고 설명 열심히 해주려고 함

실수하면 외국 아저씨들이 힘내라고 어깨 툭툭쳐줌 ㅋㅋㅋㅋ

인도에서도 오고, 두바이에서 마케팅하는 미국언니

여행하는 미국언니, 인도사람?인거같은데 미국에서 사는

아줌마 아조씨 커플들 등등

다 인싸들임,,,인싸는 세계적으로 똑같구나 생각함 ㅋㅋㅋ

국적 노상관 일단 말걸기

첫번째 장소

Shymbulak

 
 
 
 

검은 애옹~가이드가 보고 네코쨔아앙 소리침ㅋㅋ아니 당신 카자흐스탄사람이자나 ㅋㅋㅋㅋ

 
 

안개 너무 심하고 날이 너무 흐리고 추워서

스케이트장도 운행 안하는 것 같고,,케이블카도 안하고,,

카페에서 뜨신 라떼로 몸 녹이기

 
 
 
 
 
 

스케이트장에서 몸녹이고 택시?타고 이동했는데 위로 올라가서 리프트 탈꺼말꺼 하길래

같이 간 투어 언니오빠들은 탄다길래 나도 질 수 없지

실시간 영상에는 위에는 날이 맑아보이길래

못먹어도 ㄱㄱ해서 인당 4000 텡게 내고 탐

시간은 20-25분정도 소요되는데 오히려 올라가면서

날이 맑아지고 더 따듯해짐

 
 
 
 

캬 올라오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거지!!!

스키 좋아하는 사람들이 오면 진짜 좋아하겠다 생각이 들었다

한번쯤 와서 타보고 싶어할듯!

리프트 타고 다시 내려오니 흐려짐 ㅋㅋ

여튼 다음.

Kok-Tobe

 
 

주차장에 내려서 버스로 갈아타고 올라가야하는데 버스비 우리가 내라고 해서

언니오빠들이 따졌더니 가이드 당황스해서 연락해보고했는데

우선 우리가 내고 그 금액 돌려준다던데

어케 돌려준다는거야,,내돋내놔,,

여튼 여기부터 날이 좋아짐

 
 

여기 올라오면서 느낌점 왜 점심을 다들 안먹지.?

이 투어는 뒤에서도 느끼지만 외국인들은 점심시간이 다른가 생각,,

우리는 배고파서 올라가자마자 빵 먹음

밖은 놀이기구도 한국과 동일하구요 ㅋㅋ

옆에 총쏘기, 다트 던지기 이런거 하면 인형도 주고여

 

풍경도 좋고

들어보니 콕토베 올라오는 방법은 4가지정도 라고 하는 것 같음

마을에서 케이블카 타고 오던가

우리처럼 밑에 주차창에서 버스타고 오던가

나머지는 못들음 ㅋㅎ

 
 
 
 
 
 
 
 
 
 

잘 구경하고 갑니다

놀이기구도 타보고 싶었는데 안탔음!

드디어 점심시간

알마티 식당 하면 다들 여기 봐서 알거임

NAVAT

 
 

식전에 우유 작은컵에 하나씩 주는데

맛 굉장. 우유가 셔.

맛보기는 추천함^^

 
 
 

우린 국 하나랑 수제비?같은거 유명하대서 하나 주문

국은 익숙한 맛. 따로 준 국물은 갈비탕?

수제비도 맛있음

먼가 다 익숙한맛이라 좋았다

근대 김치가 땡기는건 역시 난 한국사람인듯

 
 

실내가 너무 이쁘고여~

후기에 음식이 좀 늦게 나온다는 걸 본적이 있는데

얘기하면서 있어서 그런가

대체로 빨리 나왔음!

나머지는 다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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